조현 "한미, 위기 될 뻔한 '구금 사태', 제도 개선 기회로 활용"조현 외교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주미한국대사관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 만나 조지아주 한국인 근로자 조기 석방을 위해 논의한 내용에 대해 한국 취재진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조현APEC미국구금베이커美한국인집단체포美한국인집단체포정윤영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관련 기사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외교부 "美와 팩트시트 협의 가속화…李 국빈 방중 조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