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5명·병사 5명 부상…생명에는 지장 없어폭음 용도 교보재 원인 미상 폭발ⓒ News1 DB관련 키워드육군포병폭발부대사고허고운 기자 KCTC, AI로 '승리 알고리즘' 찾는다…"전투훈련 데이터 공장으로 진화"'과징금' 부가 업체도 방위력 개선사업 입찰 때 감점…불공정 제재 강화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