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강원 양구 등에서 발굴 진행…육군·해병대 16개 사·여단 투입튀르키예 군 유해 인수식에 참석한 국방부유배발굴감식단 장병들이 유해가 담긴 관을 향해 묵념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유단유해발굴감식단육군해병대6·25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횡성전투서 숨진 故 유제용 일병…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