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일환으로 진행…F-16 등 미 측 항공 자산 참여육군특수전사령부는 '25년 UFS/TIGER의 일환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태안 안면도 해상훈련장 일대에서 '한미연합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헬기에서 이탈한 특전대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접안지역으로 접근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8/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특수전사령부육군태안UFS을지자유의방패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해야"…법원, 잇달아 軍간부 손들어줘'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군 막아선 안귀령, 연출한 것" 주장한 김현태 검찰 송치드론으로 표적 찾고 AI 로봇 활용…국방부장관배 저격수 경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