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일환으로 진행…F-16 등 미 측 항공 자산 참여육군특수전사령부는 '25년 UFS/TIGER의 일환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태안 안면도 해상훈련장 일대에서 '한미연합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헬기에서 이탈한 특전대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접안지역으로 접근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8/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특수전사령부육군태안UFS을지자유의방패김예원 기자 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국방부, 3월 3일부터 2026년도 예비군 훈련 실시관련 기사재판부 "윤석열·김용현, 계엄해제요구안 의결 못하도록 저지하려 해"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軍, 12.12 반란군 맞선 '김오랑' 동상 건립 추진…육사·특전사 후보지로이상현·김현태 등 12·3 비상계엄 가담 군인 6명 오늘 징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