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일환으로 진행…F-16 등 미 측 항공 자산 참여육군특수전사령부는 '25년 UFS/TIGER의 일환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태안 안면도 해상훈련장 일대에서 '한미연합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헬기에서 이탈한 특전대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접안지역으로 접근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8/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특수전사령부육군태안UFS을지자유의방패김예원 기자 정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결의 위반, 즉각 중단"(종합2보)北, 잠수함 기지 신포서 탄도미사일 발사…4월에만 네 번째(종합2보)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 간부들 혐의 부인'민간 무인기 북파 의혹' 정보사·前 특전사 장교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재판부 "윤석열·김용현, 계엄해제요구안 의결 못하도록 저지하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