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대통령보다 먼저 미국 급파…정상회담 의제 조율 지속美 안보 청구서 내용 예상보다 '고강도'일 수도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 원자력협정 개정북한 비핵화 3단계조현 외교부 장관동맹 현대화노민호 기자 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李 '차기 中 주석 후보' 천지닝 만난다…외교가서 주목하는 이유관련 기사TK서도 "李대통령 잘한다" 전국 지지율 59%…국정 성과 1위 "외교·안보"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트럼프가 선물한 '황금열쇠' 쥔 李대통령 "깊은 신뢰에 늘 감사"[2025결산-중기] 관세·환율·내수 침체 '삼중고'…노란봉투법까지쿠팡 압박에 美 불만…'한미 통상마찰' 쿠팡 사태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