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체 후 첫 회의 추진…4차 회의 이후 9개월만지난해 7월 한미 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당시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가 미국 국방부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서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핵협의그룹국방부NCG허고운 기자 F-16C 추락, 조종사 과실이 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공중 접촉"(종합)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관련 기사中 면전서 '제1도련선' 언급한 콜비…"인태지역에 분산된 전력 현대화"'韓 재래식 책임' 강조한 美국방전략…"주한미군 임무 확대 주목""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韓 "재래식 방위 주도"·美 "확장억제 공약 재확인"…NCG 회의 개최한미, 대북정책 논의 정례회의 검토…美 대북정책 명문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