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개 기동 훈련 중 절반가량은 '폭염' 등으로 9월 실시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시작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시행된다. 2025.8.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북한김정은UFS한미연합훈련정윤영 기자 "'모범 동맹' 개념 바꾼 美…韓, 국익 기준 선별 참여 필요"美국무부 공공외교차관, 韓 '정보통신망법'에 우려 표명(종합)관련 기사美 전문가 "김정은 대화 테이블로 불러내려면 '급진적 전환' 필요"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계속 가까워지는 북중…'진짜 밀착'은 미지수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국힘 "李대통령, 北 천안함 피격 만행에 또 침묵…유족 절규 짓밟아"정부, 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