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원단 "주한미군, 한반도 평화·안정 핵심 역할"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리차드 맥코믹(왼쪽), 베스 반 듀인 등 2명의 미국 하원의원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4/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하원의원허고운 기자 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관련 기사안규백 "美 상·하원의원단, 韓의 핵잠 도입 동의…4월 첫 회의 기대"국방부, 에스토니아와 다연장 로켓 '천무' 획득 MOU 체결(종합)안규백 "우리 의지와 관계없이 동북아 분쟁 개입되는 일 없을 것"안규백, 덕워스 美 상원의원 만나 "한미동맹 발전에 의회 지지 필수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