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함정에 포탄 명중했지만…"전사자 발생한 357정에 가려 평가 미흡"해군 "358정 장병도 훈포상 및 공상 처리 완료"지난 6월 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3주년 기념식'에서 참전 장병들이 경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제2연평해전참수리허고운 기자 군 급식 '품질·위생' 규격화…식재료 기준·검사체계 명문화안규백, ADD서 소통간담회…"자주국방 미래, 연구원 손끝에서 시작"관련 기사참수리 325·357정, 해군 차기 고속정으로 부활…선체 번호 물려받는다제1연평해전·대청해전 승리 참수리호…퇴역 후 보존 없이 폐기[르포] "냉탕보다 2배는 더 추워" 살 에는 해군 SSU 혹한기 훈련 가보니보령 무창포 '故 한상국 상사 흉상' 현충 시설 지정제2연평해전 참전 '참수리 358정' 공적 재평가…"北 함정에 포탄 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