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작전용 타격·정찰 무인기, 정찰로봇 사업 진행 중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개발·생산 중인 각종 무인정찰 및 자폭공격형 무인기를 점검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무인기드론북한특수작전허고운 기자 軍, 전자기파로 적 판단력 떨어뜨리는 '인지 타격' 체계 연구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묘역 참배한다관련 기사방사청, 자폭드론 해상 실험 실패 "신뢰성 확보 운용 검증 지속"軍, 전자기파로 적 판단력 떨어뜨리는 '인지 타격' 체계 연구민간자금으로 K-방산 키운다…혁신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육군 공격헬기 '아파치' 성능 개량 사업, 또 사타에서 제외레이저 대공무기 개발 등 '일 잘하는 공무원'에 특별포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