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작전용 타격·정찰 무인기, 정찰로봇 사업 진행 중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개발·생산 중인 각종 무인정찰 및 자폭공격형 무인기를 점검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무인기드론북한특수작전허고운 기자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병무청장 "여성징병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공감대 형성부터 추진"관련 기사천무·천궁-II 만드는 한화 창원 공장…무인차량 전초기지로 확장군, 2조원 투입해 수직 이착륙 무인기 국내 개발 착수…산악 지형 특화대한항공, 정부·軍·연구기관과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 발전 모색자폭드론 전투실험 실패 원인은 '발사관 개폐문' 조립 실수방사청, 자폭드론 해상 실험 실패 "신뢰성 확보 운용 검증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