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지지' 입장 밝히며 트럼프 마음 움직일 카드로 활용 가능성"트럼프, 북핵 대화보다 러우 전쟁 종전에 더 관심" 회의적 시각도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DB 노벨평화상 시상식.(자료사진)ⓒAFP=News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노벨평화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 정상회담북한 비핵화노민호 기자 조현 "중동사태 대응, 韓 경제 영향 최소화에 초점"그로시 IAEA 사무총장 14일 방한…핵잠 연료 사찰 방안 등 논의관련 기사"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金총리 "한국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은 운명"李대통령, 카이로서 '한반도 비핵화' 재천명…"평화공존 새 시대 열 것""북미 정상회동 불발로 李 정부 대북 구상 '속도 조절' 필요해져"'트럼프 참석' 아세안정상회의 오늘 개막…한중일 정상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