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K9천궁K-방산김예원 기자 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관련 기사방사청, ADEX 2025에서 통합홍보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