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국정철학·대외정책 설명…한반도 평화 협력 당부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통령 특사단은 귄터 자우터 독일 총리실 외교안보보좌관과 만나 한-독 관계 강화 관련 대통령의 메시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독일대통령 특사단정윤영 기자 "미국 베네수 침공, 한국에 전략적 자율성 과제 안겨"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관련 기사푸틴에 가로막힌 종전안…우크라, 美·유럽과 추가 논의 잰걸음(종합)'韓 방산협력 특명' 강훈식 "폴란드 부총리와 방산·경제협력 논의"李대통령, '방산 특사' 강훈식 임명…폴란드 8조 잠수함 수주 지원李대통령, 27일부터 폴란드·베트남·호주·독일에 특사단 파견김종인 "특사단 유치원식으로 하면 의미 없다…차라리 난 안 가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