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장례식에 전달 예정…"숭고한 헌신, 미래세대에 전달되도록 할 것"노먼 보드 6·25 참전용사인 노먼 보드 씨. (한미우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권오을노먼 보드참전용사장진호전투미국6·25전쟁김예원 기자 계엄 청산, 시대정신 맞지만…'상처 봉합'은 언제쯤[한반도 GPS]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