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장례식에 전달 예정…"숭고한 헌신, 미래세대에 전달되도록 할 것"노먼 보드 6·25 참전용사인 노먼 보드 씨. (한미우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권오을노먼 보드참전용사장진호전투미국6·25전쟁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