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아카이빙 및 공동 활용 등 협력도 포함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한서대학교MOU김예원 기자 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