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역할 변화·국방비 인상…美 '대중 견제' 압박 직면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뉴스1 DB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DB관련 키워드한미동맹 현대화2+2조현 외교부 장관안규백 국방부 장관주한미군 유연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관련 기사'말의 전쟁' 될 한미 정상회담…이재명식 '트럼프 대처법'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