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정부 고위관계자 "韓 안보 특수성 고려한 '외교 레토릭' 중요"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해 10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나토주한미군방위비 분담금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관련 기사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 약 198만 명…29년 만에 최다, 이유는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