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정부 고위관계자 "韓 안보 특수성 고려한 '외교 레토릭' 중요"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해 10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나토주한미군방위비 분담금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대미투자 1호 이번주 발표 촉각…'2000억달러 한도·투자구조' 막판 변수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