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정부 고위관계자 "韓 안보 특수성 고려한 '외교 레토릭' 중요"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해 10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나토주한미군방위비 분담금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