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딜' 추진했던 정부, 관세 협상 타결 후엔 "안보 사안은 별개 이슈"美 '안보 청구서' 여전히 유효…한미 정상회담에서 본격 제기될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DB지난해 10월 1일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서울 세종대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 장병들의 모습.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상호관세한미동맹안보 청구서주한미군국방비 증액방위비 분담금SMA한미 정상회담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李 대통령 "美와 함께하지만 中 자극도 없이"…'가교' 역할 시동'돌발 요구' 피했지만 '빅딜' 없었다…선방한 정상회담, 실무협상 과제한미정상회담 '구체적 숫자' 빠진 미완 합의…트럼프 청구서 '과제'李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전략은…안보·통상 '방어' 비즈니스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