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우리 국민 30여명 체류…현재 소수만 남아"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동쪽 해역에서 규모 8.8 강진이 발생한 30일 러시아 북동부 파라무시르 섬에 쓰나미가 발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캄차카반도러시아강진정윤영 기자 폭염에 얼음정수기 판매 '쑥'…렌털업계, 6000억 시장 격돌"필요한 곳만 교체"…가을 이사·혼수철 '부분 리모델링' 뜬다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