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개최 가능성 높았지만 성사 안 돼주한미군 재배치 등 미국 측 '동맹 현대화' 요구 언급될 가능성도지난해 7월 한미 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당시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가 미국 국방부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서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동맹트럼프NCG한미핵협의그룹김예원 기자 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성주 사드 발사대 1대 추가 복귀…6대 중 2대 들어온 듯관련 기사호르무즈 파병 안 하면 '보복' 있을까…"韓만 타깃 삼긴 어려울 것"'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美 공식 요청 시점, 중동 전황이 '호르무즈 파병' 좌우…외교력 절실이스라엘 "이란 타격 대상 수천곳 남아"…이란 "佛, 개입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