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 공동 활용 방안과 발사 시설 운영안 등 내용 논의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22일 오전 9시 48분경 우리 군 정찰위성 4호기가 미국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 직후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우주항공청방사청우주청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11개 부처·11개 기관 참여정부, 공급망 위기대응 훈련…14개 부처 대응체계 점검중기부, 신안보 혁신기업 발굴 나선다…군 데이터·테스트베드 개방"전투기도 AI 파일럿 시대"…항공대, '제1회 AI 탑건 챌린지' 개최정부 R&D 성공하면 재입찰 없이 구매…238조 공공조달로 혁신기술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