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에 'GDP 5%' 압박하는 美와의 협상에 '가이드라인' 될 수도 9일 오후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중기계획국방 예산트럼프방위비방위비 협상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국방부, 기획조정실장에 김은성…첫 여성 실장급 공무원 임용국방부, APEC 경호·대테러 작전 투입 병력 2660여명 편성"한미 '안보 협상' 순항 중"…관세 협상과 무엇이 다른가美日 당겼지만 中과는 평행선…성과와 과제 명확한 '실용외교' 100일국방비 증액, 7년 만에 최고치…안보 공백 메우고 美 요구에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