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목표" 재확인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에 앞서 이와야 다케시 외무상,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일 외교장관회의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노민호 기자 '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강훈식 "하루만에 폭싹 삭았수다? 피곤한 것이 아니라 긴장이 풀려서"[경주 APEC]李대통령, 경주서 트럼프와 정상회담…통상·안보 협상 주목아세안 마친 李대통령 시선은 경주에…미·중·일 정상 방한 '슈퍼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