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30일 밤 SBS에 출연해 한미관세협상 타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방송후 강 실장은 SNS를 통해 이날 바쁜 일정으로 인해 저녁을 거른 강 실장은 다소 피곤한 모습을 보여 주위의 염려를 들었지만 "긴장이 풀린 탓이지 절대 피곤하지 않다"고 했다. (SB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APEC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리센느 원이, 공연 중 사색된 채 이탈 '왜'…"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 안 쉬어져"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APEC기념공원'…11월 8일까지 무료 개방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