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30일 밤 SBS에 출연해 한미관세협상 타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방송후 강 실장은 SNS를 통해 이날 바쁜 일정으로 인해 저녁을 거른 강 실장은 다소 피곤한 모습을 보여 주위의 염려를 들었지만 "긴장이 풀린 탓이지 절대 피곤하지 않다"고 했다. (SB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APEC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날 단수공천? 박형준과 당당히 붙고 싶다"…이정현에 경선 요청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관련 기사CES 안 갔던 최태원, GTC는 참석…AI 황금기 몸값 오른 엔비디아 축제이재용-리사 수, 최태원-젠슨 황…엇갈린 행보 숨은 셈법프랑스·인니 정상 연쇄 국빈 방한…유럽·아세안 실용외교 가속정일영 의원, 대통령 특사로 칠레 대통령 취임식 참석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