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병영차트…병사는 '공감', 간부는 '책임감' 선호병사들이 생활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국방일보 제공)국방홍보원 제공.관련 키워드MBTI국방일보상급자허고운 기자 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한국·프랑스, 6·25참전용사 예우 등 보훈협력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