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병영차트…병사는 '공감', 간부는 '책임감' 선호병사들이 생활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국방일보 제공)국방홍보원 제공.관련 키워드MBTI국방일보상급자허고운 기자 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