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거리감' 없다…일정 조율이 문제일 뿐""북한은 합법적 핵 보유국 아냐…영리한 북미 대화 접근법 필요"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미 외교 관계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한국언론진흥재단(KPF) 초청 세미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미 외교 관계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한국언론진흥재단(KPF) 초청 세미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셉 윤미국트럼프이재명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 부임 70일 만에 돌연 美 복귀2명이던 주유엔 北차석대사 현재 1명…北 인선 여부, '대화 가늠자'주한美대사대리, 서해 언급하며 "韓 핵잠 도입·방위비 증액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