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문맹 장병' 한글 교육 표창·치열한 전투 기록…한국전쟁의 입체적 기록일부 사료는 '마이크로필름'에 보관…현존 매체 중 보존력 가장 높아충남 계룡대의 육군기록정보관리단 관계자가 용문산 전투 중 수여된 문맹 장병 한글 교육 관련 표창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 육군기록정보관리단 관계자가 기록물의 산성화 정도를 확인하고 있다.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육군기록정보관리단 관계자가 취재진에게 복원 전 기록물을 공개하고 있다.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육군기록정보관리단의 한국전쟁 기록물 복원 작업 현장.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계룡본부6·25 전쟁한국전쟁김예원 기자 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관련 기사'계엄사 편성 관여' 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탑승' 7명은 정직국방부, '계엄버스' 탑승 육군 참모부장급 4명 정직 처분국방부, '계엄버스' 관련 장성 7명 징계위 추가 회부국방부, 오늘 '계엄 버스' 탑승 관련자 등 6명 징계위 개최국방부, '계엄버스' 탑승 인원 등 10여명 국방특수본에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