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문맹 장병' 한글 교육 표창·치열한 전투 기록…한국전쟁의 입체적 기록일부 사료는 '마이크로필름'에 보관…현존 매체 중 보존력 가장 높아충남 계룡대의 육군기록정보관리단 관계자가 용문산 전투 중 수여된 문맹 장병 한글 교육 관련 표창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 육군기록정보관리단 관계자가 기록물의 산성화 정도를 확인하고 있다.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육군기록정보관리단 관계자가 취재진에게 복원 전 기록물을 공개하고 있다.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육군기록정보관리단의 한국전쟁 기록물 복원 작업 현장. 2025.06.23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계룡본부6·25 전쟁한국전쟁김예원 기자 美 전쟁부, 李 대통령 '전작권 신속 환수'에 "한미 합의 조건 충족돼야"(종합)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종합)관련 기사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전장에서 세운 공, 73년 만에 빛났다…유가족 품에 안긴 무공훈장해병대사령부, 육·해·공·군 본부 있는 계룡대로 이전 추진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정책협약육군협회, KADEX 비상활주로 사용 논란에 "문제없어…곧 승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