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공관원 안전 최우선…이란 정세 예의주시"외교부는 김진아 2차관 주재로 22일 이란 내 안보 상황 악화에 따른 우리 국민 보호 및 안전대책 점검을 위해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025.06.22.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교민중동전쟁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매일 안부 물어준 대사관"…이란 교민의 감사와 외교관의 따뜻한 답장정부, 이란에 특사 파견…호르무즈 통항 등 협의'전황 악화'에 주레바논 대사 "더 늦기 전에 출국해달라"…교민에 호소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