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 44명·미국 국적 동포 1명…버스 타고 이집트 수도로 이동대한민국 대사관 직원이 이스라엘에서 정부 지원 버스 탑승을 안내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란중동전쟁중동트럼프미국외교부한국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관련 기사[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이란 "혹독한 대응"…美·이스라엘의 추가 공격 검토에 경고유가 2% 넘게 반등…우크라이나 협상 난항·중국 부양 의지트럼프, 네타냐후와 회담…"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