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부터 27일까지 호주 북동부 일대서 훈련 진행대한민국 해군·해병대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전대가 호주에서 열리는 '2025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참가를 위해 18일 오후 진해 군항에서 출항한다고 밝혔다.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참가를 위해 경남 진해 군항에 정박 중인 해군 마라도함(LPH, 14,500톤급)에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등 해병대 주요장비가 탑재되어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관련 키워드해군해병대탈리스만 세이버미국호주김예원 기자 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정보사 휴민트→국방정보본부 이관 원점에서 재검토관련 기사[뉴스1 PICK]해병대, 탈리스만 세이버 연합훈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