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위협, 러 기술 이전으로 한층 강화…'전략 억제' 필요성 제기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인 9일 보도했다. 이번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국방부핵 억제확장 억제군 당국안보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