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감축설 번복했지만…'트럼프 믿지 못한다' 여론 여전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5.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트럼프방위비정윤영 기자 SP삼화, AGV·AMR 주행용 고강도 바닥재 라인업스킨1004, 뉴욕 도심서 '선세럼 자판기' 운영…현지 접점 확대관련 기사[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적국 김정은 만나려고 혈맹 韓 때려"…트럼프의 '거꾸로 세계'韓에 분풀이한 트럼프에…CNN "방위비분담금 주장 전부 틀렸다"中매체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긴장완화보다 외교적 득점 노려""이란戰 수렁, 北서 출구 찾기?"…오락가락 트럼프에 亞동맹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