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닉슨·카터·부시 등 감축 추진 전례 많아…2008년부터 2만 8500명 유지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주한미군 장병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방위비 분담금주한미군트럼프임여익 기자 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관련 기사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마침표' 찍어 놓은 한미 안보 협상 패키지…발표만 남았다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한미 '안보 협상' 순항 중"…관세 협상과 무엇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