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닉슨·카터·부시 등 감축 추진 전례 많아…2008년부터 2만 8500명 유지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주한미군 장병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방위비 분담금주한미군트럼프임여익 기자 미-이란 핵 합의, 북핵 협상 '미리보기' 될까…북한은 더 까다롭다외교부·제주도 주최 포럼에 북측 인사 참석…장광철 유네스코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