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군의관국방부위탁 제도연세대서울대의사 면허김예원 기자 [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관련 기사군의관 급감에 응급 상황 공백 우려…軍 체계 재편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