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인프라·인력 중복 문제 해소 기대국방 전반에 클라우드 활용 확대될 듯 육군 제50보병사단 차륜형 자주포가 해상 사격을 하고 있다.(육군 50사단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5.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클라우드AI인공지능빅데이터허고운 기자 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관련 기사안보실 1차장 김현종·2차장 임웅순·3차장 오현주…AI수석 하정우(종합)국가안보실 1·2·3차장 김현종·임웅순·오현주…AI미래기획수석 하정우지뉴소프트, 단종 부품·조달 수량 AI 예측 위한 국방 데이터레이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