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강조…역내 개입 반경 넓어진다'거리의 횡포' 언급하며 중국 견제…대만 유사시 투입 가능성 커져2024년 12월 20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유엔사령부, 연합군사령부, 주한미군의 작전지휘권 이양식에서 취임하는 사령관 제이비어 T. 브런슨 장군이 연설하고 있다. 2024.12.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인 지난해 10월 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시가행진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도널드 트럼프주한미군 역할중국 견제북한 문제노민호 기자 뉴질랜드 "국내서 中 대규모 스파이 활동"…中 "날조" 반발'AI 에이전트 사이버공격' 대만 정부기관 21곳 뚫렸다…中 추정관련 기사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美 전술핵 재배치 실익은…대북억제엔 플러스, 외교엔 마이너스美 핵전략, 단거리 전술핵 위주로 개편 검토…한반도 안보 영향은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통상·안보 난제 안고 오늘 부임李대통령 "트럼프, 北과 대화 생각 있어…북핵 현실적 저지 어렵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