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무인 체계 운용 검증 훈련…운송·물류 민간 드론 참여현대전에서 주목받는 '골판지 드론'·'무인 수상정'도 등장12일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 참가한 드론 모함용 민간선박 해양오호에서 정찰·감시용 수직이착륙(VTOL) 드론이 이륙하고 있다.(해군 제공)12일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 참가한 드론 운용 민간요원이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해양누리호에서 멀티콥터 드론 이륙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해군 제공)13일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서 해상표적 정찰·감시 및 공격 임무를 맡은 소형 무인수상정(AURA)이 해상표적으로 설정된 해양누리호에 충돌 공격을 하기 위해 기동하고 있다. (해군 제공)12일 울산 일산항 일대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 참가한 민관군 훈련 관계관들이 자율운항선박성능실증센터 내 전시화면을 통해 훈련 진행상황을 지켜보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드론러시아우크라이나현대전해전북한무인김예원 기자 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관련 기사국제유가 2% 가까이 하락…중동 휴전 기대에 WTI 100달러 아래로후티, 사우디 공항·아람코 시설 공격 주장…美 유가 2.2% 상승러·인도, 동해에서 연례 연합 해상훈련…"함포 실사격 연습"중동 가는 美항모 전단에 41m 무인 함정 배치…사상 첫 실전투입EU, 흑해 내 민간선박 공격 일시중단 제안 논의…불가리아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