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무인 체계 운용 검증 훈련…운송·물류 민간 드론 참여현대전에서 주목받는 '골판지 드론'·'무인 수상정'도 등장12일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 참가한 드론 모함용 민간선박 해양오호에서 정찰·감시용 수직이착륙(VTOL) 드론이 이륙하고 있다.(해군 제공)12일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 참가한 드론 운용 민간요원이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해양누리호에서 멀티콥터 드론 이륙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해군 제공)13일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서 해상표적 정찰·감시 및 공격 임무를 맡은 소형 무인수상정(AURA)이 해상표적으로 설정된 해양누리호에 충돌 공격을 하기 위해 기동하고 있다. (해군 제공)12일 울산 일산항 일대에서 진행된 해군 주관 '전·평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에 참가한 민관군 훈련 관계관들이 자율운항선박성능실증센터 내 전시화면을 통해 훈련 진행상황을 지켜보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드론러시아우크라이나현대전해전북한무인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美국방 "오늘 이란에 가장 강한 폭격"…공세 최고조 예고(종합)[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용원 "UAE 천궁-Ⅱ, 이란 순항미사일 100% 요격"[팩트앤뷰]'멀미나는 유가' 하루 40달러 급등락…포성·트럼프 입에 출렁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