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명 선발…한미 장병도 하루 동행(재향군인회 제공)관련 키워드재향군인회국토대장정대학생허고운 기자 병무청, 용산역서 국민과 '병역 이행 응원' 행사전문가들 "북핵 조기 해결 어렵다…남·북·미·중 위기관리 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