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유해 발굴된 3개 지역…친·외가 8촌 이내 가능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2일 홍보대사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와 국방부 및 국가보훈부 2030 자문단이 경기도 가평군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이 발굴현장에서 실제 수습된 유해를 입관하고 태극기 관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6·25전쟁전사자국군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강원 화천군에서 발굴한 유해, 故 이재식 일병으로 신원 확인6·25 포항전투서 숨진 19세 정용환 일병, 75년 만에 귀환세 딸 두고 6·25 참전한 이지건 일병, 75년 만에 귀환18세에 전사한 6.25 영웅 '구자길 일병'…75년만에 가족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