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유해 발굴된 3개 지역…친·외가 8촌 이내 가능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2일 홍보대사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와 국방부 및 국가보훈부 2030 자문단이 경기도 가평군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이 발굴현장에서 실제 수습된 유해를 입관하고 태극기 관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6·25전쟁전사자국군김예원 기자 권오을 "DMZ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에게 최선의 예우 할 것"강신철, DMZ 폭발 사고 당한 25사단 방문…"적 도발 시 주저 말고 대응"관련 기사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軍 유해발굴감식단, 후반기 발굴 작전 개시…전반기 77구 수습샤이니 민호,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홍보대사 위촉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옐로우 키친' 푸드트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