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주소 비교적 정확하게 노출돼…군부대 위치 추정 가능국방부 "문제점 인지…군사 작전 노출 방지 대책 강구 중"ⓒ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스타그램친구지도군 부대위치공유김예원 기자 北, 당대회 열병식 사상 최대 규모 준비 동향…"1만 5000여명 규모"새해 첫 비상계엄 공판은 김대우 전 방첩수사단장…1월 13일 군사법원서관련 기사주한미군 인스타 '친구 지도' 보안 우려에…"기능 비활성"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