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사단·2기갑여단·20기갑여단 130여명 투입육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기갑여단 비호복합이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2기갑여단 장병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비호복함에 30mm 연습예광탄을 장전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관련 키워드육군무인기대공방어비호복합천호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해군 이어 공군까지…북한은 왜 취약한 군사력 노출하나北김정은, 공군 방공·공습훈련 지도…"전쟁준비 획기적 전환해야"(종합)[뉴스1 PICK]'쾅쾅, 대공포 발사!'...육군, 대공 실사격 훈련"북한 드론 벌떼 공격엔 속수무책?" 軍 대공 방어 시스템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