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최북단 연평도·백령도 부대 대비태세 현장점검김명수 합참의장이 29일 293해상전탐감시대 진지에서에서 작전현황을 보고받고 있다.(합참 제공)관련 키워드합참의장김명수서북도서해병대연평도백령도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NLL서 '북풍' 낡은 그림 그린 노상원…어떤 도발 구상했나합참의장, 해병대사·서방사 점검…"적 도발 시 주저 없이 대응"윤 대통령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 신념이 곧 안보"합참의장, 해병대 연평부대 찾아 "다시는 도발하지 못하게"합참의장 후보자 "9·19합의, 군사작전에 명확한 제한사항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