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총장 "일머리 없다" 부하 질책…계엄 해제 의결 불복하려 했나박안수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 20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계엄사박안수2사단비상계엄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국방부, 12·3 비상계엄 이재식·김승완에 각각 파면·강등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