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유가족·인도 국민에 위로와 애도"22일(현지시간) 인도 스리나가르 아난트나그의 한 병원에서 구급대원과 경찰이 부상당한 관광객을 이송하고 있다. 이날 카슈미르에서 무장괴한이 관광객을 상대로 총격을 가해 최소 28명이 사망했다. 25.04.2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인도 카슈미르총격 테러외교부노민호 기자 [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관련 기사핵 보유 인도-파키스탄 일촉즉발 대치…미중 긴장 반영인도-파키스탄 교전 지속에…이웃 중국 "양측 자제력 발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