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불가능한 전장 상황 가정해 근접전투 능력 평가미 조지아주 포트무어에서 열린 2025년 미 국제 저격수대회에 출전한 육군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 장제욱 중사(사수)와 박대운 상사(관측수)가 타켓을 저격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국제 저격수대회저격수국방부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韓 저격수들, 미국·독일 눌렀다…국제 저격수 경연대회 2연패해병대, 저격수 경연대회 개최…미국·필리핀·호주 등 29팀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