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불가능한 전장 상황 가정해 근접전투 능력 평가미 조지아주 포트무어에서 열린 2025년 미 국제 저격수대회에 출전한 육군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 장제욱 중사(사수)와 박대운 상사(관측수)가 타켓을 저격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국제 저격수대회저격수국방부김예원 기자 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관련 기사韓 저격수들, 미국·독일 눌렀다…국제 저격수 경연대회 2연패해병대, 저격수 경연대회 개최…미국·필리핀·호주 등 29팀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