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신호 교란 행위 주체로 북한 명시…재발 방지 서한 발송자료사진. (독자제공) 2016.4.3/뉴스1관련 키워드북한GPS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관련 기사북한은 침묵하는데, 우리는 너무 멀리만 본다[한반도 GPS]"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北과 대화 위한 '5개월 전투' 나선 정부…4월까지 보릿고개[한반도 GPS]내년 美 중간선거 결과가 한국에 중요한 이유[한반도 GPS]내년 국방비, 전년 대비 7.5% 증가해 65조 8000억…"전작권 전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