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외상 외과에서 일했지만 바뀌는 거 없어" 등 발언이국종 당시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가운데)가 29일 제주 남방 해상에서 열린 해상 조난자 탐색구조훈련에서 함정으로 후송된 조난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2.9.29/뉴스1관련 키워드이국종국군대전병원군의관국방부김예원 기자 北 오물풍선 멈췄는데…이번엔 중국에서 풍선 600개 날아와보훈 장관 "2026년, 국가보훈 5개년 원년으로…독립기념관 정상화"관련 기사의협 "공공의대 대응 준비"…전국 의대생, 준회원 된다(종합)이국종 "젊은 의사들, 군의관 원치 않아…軍 의료 위기 닥칠 것""대학병원 인력난 우려"…제대 군의관·공보의 상당수 개원 가닥이국종 "문과x들 다 해 먹는 나라, 탈조선하라"→ 안철수 "내가 해결하겠다"이국종 "내 인생 망했다…문과놈들 입만 터는 이 나라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