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외상 외과에서 일했지만 바뀌는 거 없어" 등 발언이국종 당시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가운데)가 29일 제주 남방 해상에서 열린 해상 조난자 탐색구조훈련에서 함정으로 후송된 조난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2.9.29/뉴스1관련 키워드이국종국군대전병원군의관국방부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의협 "공공의대 대응 준비"…전국 의대생, 준회원 된다(종합)이국종 "젊은 의사들, 군의관 원치 않아…軍 의료 위기 닥칠 것""대학병원 인력난 우려"…제대 군의관·공보의 상당수 개원 가닥이국종 "문과x들 다 해 먹는 나라, 탈조선하라"→ 안철수 "내가 해결하겠다"이국종 "내 인생 망했다…문과놈들 입만 터는 이 나라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