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직원들이 마련한 1천만원의 성금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최근 지진 피해를 겪은 미얀마에 전달됐다.(전북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은행미얀마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유니세프장수인 기자 '하천법 위반 혐의' 최훈식 장수군수 부인 벌금형 약식기소(종합)무주 평화요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최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