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참여 캐나다군 중 16명 유해 미수습…DMZ에 묻힌 것으로 추정4일 서울 동작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사무실에서 이근원 단장과 제니 캐리냥 총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6·25전쟁캐나다제니 캐리냥육군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캐나다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진영승 합참의장, 캐나다와 공조 통화…군사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