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과 소통 중" 확인했지만…시점·내용은 언급 안 해전문가 "김정은, 북미관계 개선 요인 없어"…대화 재개 '장기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우크라이나 드론이 포착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군인의 모습.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 X(옛 트위터) 영상 갈무리. 2024.12.17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트럼프북한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